본문 바로가기
숲이야기(단계)/2016게으른산행

3월 게으른산행(선운사) 보고 - 숲을 읽다

by 단계와 넓은여울 2016. 3. 11.

도솔산(兜率山) 선운사(禪雲寺)

선운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을 가리킨다.

 

미루나무의 줄기 밑에서 부터 위쪽으로 가지가 뻗은 모습과 지흔 모습을 비교해 보면.

아래쪽 가지는 수평을 유지하면서 윗쪽 가지로 갈수록 줄기와 가지의 각도가 좁아진다.

수고에 따른 줄기와 가지의 각도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선운사 정문앞 미루나무.

2011년 9월 8일 미루나무의 모습 : 5년이 지났지만 그 가지가 그대로 살아 있다.

고창 선운사에는 동백나무숲(천연기념물 제 184호), 도솔암장사송(천연기념물 제 354호),

삼인리송악(천연기념물 제367호)이 있다.

두릅나무과 덩굴성 상록식물. 줄기 둘레가 80Cm 높이 15m되는 거목(居목). 내륙에서 자생하는 송악중

가장 큰나무이며 이곳이 북쪽한계지점. 짧은 가지끝에 여러개가 둥글게 모여서 달린다. 소밥이라고도 함. 

개울쪽 뿌리는 왜 그 흔적이 없어지고 위쪽 뿌리가 지탱해 주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편심생장(偏心生長) : 바람은 수목의 수고생장을 감소시킨다. 직경생장에 있어서 바람의 영향으로 형성층의

 세포분열은 바람이 불어가는 쪽에서 주로 일어나므로 연륜(나이테)이 한쪽으로 몰리는 편심생장을 하게

된다. , 수관이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경사면에서 수간이 기울면 형성층의 세포분열이 불균형하게 이루어

져 결과적으로 연륜(나이테)의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직경생장을 한다. 침엽수류는 바람이 불어가는

 쪽, 즉 압력을 받는 쪽에 옥신이 집중되므로 목부조직이 비대해지는 생장이 촉진되어 압축이상재가 생기고

(수간이 구부려지는 힘에 저항하여 똑바로 서려는 반응, 즉 받치는 힘. 나이테가 넓어짐)  반대쪽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는 세포분열이 억제되어 연륜(나이테)이 좁아진다. 활엽수류는 수간이 기울어 질 경우, 바람

이 불어오는 쪽(위쪽) , 장력을 받는 쪽에 교질섬유가 다량으로 생기며 도관의 크기와 숫자가 감소하는 대신

 두꺼운 세포벽을 가진 섬유의 숫자가 증가하는 신장이상재가 생기고(수간이 구부려지는 힘에 저항하여

똑바로 일으키려는 반응, 즉 끌어 당기는 힘. 반응나이테가 넓어짐) 반대쪽 바람이 불어가는 쪽(아래쪽)에는

 세포분열이 억제되어 연륜(나이테)이 좁아진다.    


개울쪽으로 완전히 기운 개서어나무 안방에서 뿌리를 내리고 꼿꼿하게 살고 있는 단풍나무는 무슨 배짱일까?

저 가날픈 나무의 여린 가지가 넘어지려는 고목 줄기를 지탱해주고 있는 걸까? 나무이름을 알아서 무엇하랴?

 

느티나무의 아름다운 수피, 지흔(枝痕)을 아름답게도 마무리하였다.

 

왜 개울가 나무들은 개울방향으로 가지를 뻗고 있을까? 빈공간과 햇볕을 찾아서.

개서어나무가 장렬한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고 있다.

2011.9.18 근근히 살아가던 개서어나무. 

 

만세루(萬歲樓) : 불법을 배우는 승려들의 강의실.비대한 자연목을 껍질만 벗기고 다듬지 않은 채 그대로

사용하여 소밧함과 함께 넉넉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나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축조된 만세루.

깊이 생각한 다음에 말을 하며, 말은 항상  거칠지 않아야 한다. 법을 말하고 이치를 말하되,

말한 것은 행하여 어긋남이 없어야 한다. (법구경 중에서) 

동백나무 숲(천연기념물 184호) : 차나무과.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春栢), 추백(秋栢), 동백(冬栢)으로

부르는데 선운사 동백은 춘백이다. 땅의 기운을 보강하고 산불로부터 사찰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

*조엽수림(照葉樹林) : 겨울이 건조한 지역에 분포한다. 잎이 두껍고 크기가 작으며 표피에 큐티클층이 발달하여 광택이 강한 심녹색의 잎이 있으며 추위와 건조에 견딜 수 있는 겨울눈이 있는 점이 특징, 너도밤나무과, 녹나무과. 이는 겨울 건조로 인한 증발산을 막기위함. 지중해성 기후지역에서는 여름건조를 막기위해 입이 두껍고 단단하며 크기가 작은 경엽수림(硬葉樹林)이 분포한다. 올리브, 오렌지 등.

선운사 뒷편으로 약 2,000그루가 식재 되어 있다. 

산수유가 벌써 노랗게 꽃을 피웠다.

돌배나무 : 장지와 단지

 

느티나무를 가운데 두고 단풍나무 2그루가 거들현상(조임)으로 살고 있다.(단풍나무 수명이 궁금하다)

피소(皮燒 볕데기)현상 : 여름에 산림에서 태양 직사광선에 의해 햇볕에 노출된 토양 표면이 50~60˚C

까지 올라가며, 이때 부분적으로 토양 표면 근처에 있는 남쪽 수간조직의 수피에 급격한 수분증발이

생겨 말라 죽는 현상.(형성층과 내수피의 사부조직이 괴사한다.) 

동계피소(冬季) : 한겨울 수간의 남쪽 부위가 햇빛에 의해 가열되면 그늘진 쪽 수간보다 20˚C이상

올라가 일시적으로 수간세포 조직의 해빙현상이 나타나는데, 일몰후 급격히 온도가 떨어지면 다시

조직이 동결되어 형성층이 괴사하는 현상. (수간에 흰페인트나 흰테이프로 감싸면 방지)

피소현상은 주로 줄기 밑둥부터 시작되어 위로 진행되므로 세월이 오래되면 완전히 다른 나무로

갈라지기도 한다. 

수십년 후 이 느티나무는 갈라져 한 뿌리에 2개의 밑둥을 가지고 위는 다시 한줄기로 된 수형이 될 것이다.

염치없는 단풍나무는 언제까지 남의 안방에서 연명할 수 있을까? 아니면 아예 안방 차지를 할까?

거대한 바위를 이 가냐린 나무가 두동강을 내고 있다.

 

도솔암 장사송(長沙松천연기념물 354호) : 반송(盤松)으로 분류. 수령 약 600년. 높이 23m, 둘레 3.07m,

 

도솔천변의 나무들은 뿌리를 그대로 드러낸채 삶을 이어가고 있다.

확실한 연리근(連理根)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부정근이 나오고 있다. 벚나무의 특징중 하나. 상처가 나면 썩는 부분이 토양과 유사한 성분으로 바뀜

미생물의 일부가 자기도 먹고 살려고 이곳에서도 뿌리를 내리도록 나무에 신호를 보낸다. 사이토키닌

이라는 화합물질을 만들어 내어 뿌리가 물을 공급하는 일을 하게 됨. 즉 자기 살을 먹고 생존하게 됨.

그러나 썩은 부분은 자기 살이 아니라 분해가 되어 토양과 같은 부엽토(나무에 붙은 토양) 성분임.

공기뿌리가 자기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썩어서 결국 없어지게 된다  

옥신은 줄기에서 부정근(adventitious root : 뿌리 이외의 기관에서 형성된 뿌리)의 발달을 촉진한다.

벚나무, 과나무, 드나무,포플러류 등은 줄기에 부정근 원기를 가지고 휴면상태로 있다가 옥신의 자극을

받아 부정근으로 발달한다.

감태나무(녹나무과) : 지금까지 잎을 달고 있는 나무상록성나무가 대부분이나 그중 낙엽성나무에 속하는

것이 생강나무속임. 비목. 그 중간단계에 해당되는 나무로 겨울에도 잎을 떨어뜨리지 않고 남아있음. 겨울에

는 쉽게 동정할 수 있음. 여름에는 구분하기가 어려우나 녹나무과는 잎에서 향기가 독특하여 구분. 

박쥐나무 겨울눈 : 엽흔에 싸여 있다.(고광나무, 황벽나무 등)

매화나무  

합다리나무 겨울눈

나도밤나무 겨울눈

윤노리나무 단지

 

병꽃나무  

산초나무

 

삼나무 수꽃

 

정금나무 열매와 겨울눈

 

길마가지 꽃

굴피나무 겨울눈

굴피나무 씨앗

서어나무가 씨앗을 모두 떨어뜨리고 가지끝에 열매자루가 실처럼 매달려 있다.

까치박달나무 겨울눈

고광나무 겨울눈

괴불나무

 

까치박달나무 잎과 겨울눈

 

붉나무 겨울눈

2016년 한해동안 시나브로 한칸씩 메꿔나가 보기로 하자.

 

<<  숲을 읽다  >>

'읽는다'는 '시를 읽는다', '책을 읽는다'는 표현뿐만 아니라 '정치를 읽는다', '역사를 읽는다',

'영화를 읽는다', '그림을 읽는다', 심지어 '음악을 읽는다'는 표현이 자주 쓰이는 걸 보면 '읽기'

가 오늘날엔 문화적 행위를 요약한 표현처럼 쓰여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렇게 읽는 일이

보편화되었다는 것은 읽히는 대상이 실제로 그만한 자질을 갖추고 있거나, 그리 인식되된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해 읽기를 하려면 읽는 방식이 정해져야 하고 읽어낼 수 있을

만큼 보편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ㅇ 경관내용을 살펴보면 생태측면, 미적측면, 철학측면, 경제측면으로 나누어 볼 수 있겠다.

생태측면은 다시 생태학과 형식미학으로

미적측면은 형식(형식미학과 정신물리학)과 상징(심리학과 기호학)으로 구분하여 살펴보고

철학측면은 해석학과 현상학으로

경제측면은 경제학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ㅇ 생태접근은 생태계 질서, 야생성이 높을때 질이 높다고 생각한다.

ㅇ 형식미학은 통일성(조화, 균형, 대칭, 반목, 강조 : 인공침엽수림)과 다양성(변화, 리듬,

대비 : 천연림)

ㅇ 정신물리학은 경관의 물리적 속성을 자극과 반응 사이의 직접적 관계성을 계량적 방법을

 통해 수립

ㅇ 심리학은 Human scale(인간의 크기에 비해 너무 크거나 작지 않은 규모여서 편안함 또는

 친밀감을 느끼는 것)의 관점에서 긍정느낌과 부정느낌

ㅇ 기호학은 경관 구성의 요소들 각각이 어떠한 의문을 나타내고 동시에 이들의 조합이

어떠한 종합적 의미를 전달하는가를 분석함(기존의 개념을 해체) 즉 경관을 의미 전달의

기호로 보고 경관 구성과 경관으로부터 느끼는 또는 전달되는 의미 사이의 관계를 밝히는

 분석방법들을 포괄한다.

ㅇ 인공림과 천연림의 장단점

 

인공림

천연림

 

 

대량생산, 목재생산

적합한 수종, 저항력 증대

선발식재, 형질변경

모수의 보호, 안정된 생육 공간

경제성, 생산성

수종 선정 불필요

위험지역 재해방지

지력 유지

적정 간격, 공간 활용

종 다양성 유지

종 다양성 결여, 생태적 불안

확실성 결여, 보완 조림

병충해 대 면적 피해

발목과 운재가 안됨

지력 감퇴

소 면적 해당



<<  인공 침엽수림의 현상과 의미  >>

이 세상에 자연으로 존재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존재하는 것일뿐 거기에는 문화적인

의미는없다. 바위, 폭포, 나무 등이 자연의 일부이기는 하지만 문화의 일부는 아니다.

우리가 침엽수림에서 휴식을 취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고 치유의 효과를 경험했다면

휴양문화의 장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숲은 어떤 의미와 작용이 있었을까?

나무의 혀태는 중력과 이에 대응하는 정아우세현상 하나로 설명되며 합목적적이며 우생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 조화와 균형, 대칭, 반복을 강조하며 패착을 두지 않는다.

ㅇ 인공 침엽수림의 현상과 의미 (금병산 2016. 2. 17)

현상

   

수직선


평행선

 

 

소실점

 

  

원추형

 

  

대칭형

 

  

질서

 

  

상처

CODIT(Compartmentalization of decay in trees ‘수목 부후(腐朽)의 구획화’)

미생물의 확산을 막기 위해 나무가 방어벽을 입체적으로 미생물을 가두어 구획화(區劃化)한다. 목부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도관, 가도관, 섬유세포는 모두 죽어 있는 세포들로 알려져 왔지만  낮은 비율의 살아 있는 유세포(柔細胞, parenchyma)가 있는데, 그 기능이 침입하는 미생물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를 하며 상처 부위에서 새살을 만든다는 것이다.

   

스카이라인

 

 

정량적

 

 



<<  천연 활엽수림이 주는 상징과 의미 >>

천연 활엽수림은 생성과정에서 인공이 배제된 날 것으로 자유로운 경쟁이 지배하는 기회의

땅이며 빛의 낭비가 없는  알뜰한 곳이다. 육아는 자유롭게 대지의 어머니께 맡기며 사사로움이

없으므로 다툼 또한 공존의 원리로 작동한다. 의장대의 사열하는 모습처럼 엄격한 침여붓들과

달리 아이들 놀이터 같은 이 숲은 변화를 즐기며 순환원리에 따라 흐른다. 그림으로 치자면

침엽수의 숲은 몬드리안의 그림과 같고(차가운 추상 작품, 색깔이 단순하고 직선과 면만으로

기하학적인 질서를 강조) 천연의 숲은 칸딘스키의 그림고 같다(뜨거운 추상 작품, 자유로운 선과

형체로 직관에 근거한 인간의 감정을 표현)고 생각된다.

ㅇ 천연 활엽수림이 주는 상징과 의미  ( 선운사  2016. 3. 10)

상징

      

직선과 곡선

하늘과 대지와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을 가르는 하나의 수직선을 연상시키는 침엽수의 모습은 장황한 대자연앞에 처절한 고독과 공포의 모습으로 왜소하기 그지없는 방황하는 영혼을 떠 올리게 한다. 차라리 구형의 활엽수가 그 곳에 있었더라면 그 모습이 조금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교차와 얽힘

 


길음과 짧음

 


혼돈과 정돈

 


삶과 상처

바위틈 혹은 바위 위에 큰나무들이 유독 많이 살아가는 이유 : - 살기는 어렵지만 일단 생존만 하면 주변에 경쟁자가 없다. - 살기 위한 노력이 너무 강하여 튼튼하고 강인하게 자라는 힘이 생긴다. - 바위 밑에 많은 자양분들이 흘러 모여 들어 의외로 영양분이 충실하다. 

나무는 세포벽을 가지고 있으며 주성분이 섬유질로 되어 있으므로 기본적으로 딱딱하다. 나무에 상처가 생기면 여러가지 미생물이 침입을 하는데 박테리아는 식물세포를 분해하지 못하므로 상관없고 곰팡이는 효소를 분비하여 섬유질을 분해하나 건강한 나무는 오랜세월동안 온갖 풍파를 겪어야 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기 방어능력을 갖는다.(CODIT) 

변곡점과 향일성

변곡점은 나무가 갈 곳을 잃었을 때 과도기의 또 다른 현상이다. 나무는 빈공간과 햇볕을 찾아 다닌다. 자라야 할 때, 꽃을 피울 때, 성숙하고 열매를 맺어야 할 때, 계절의 순환속에서 나무는 흙, 물, 벌레, 곰팡이, 박테리아 등 풍부한 생태계의 네트워크 속에서 싸우고 공생하고 상생하면서 미래를 만들어 간다. 인간은 과도기가 지나면 순탄한 길이 나올 것이라고 믿고 지금의 과도기를 빨리 지나치려고 애쓰고, 조급해 하고 그리고 고통을 감내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변곡점의 연속이 인생이고 삶이다. 변곡점을 인정하고 즐겨라. 한번 핀 꽃은 자신의 의무를 다 했고 더 이상 실패할 위험이 없다. 바로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 냈기 떄문이다. 나무는 변곡점에서 선택을 했다. 실패는 없기 때문이다.

연리와 영리

 


든 자리와 빈자리

 


상사와 상상

 


음지와 양지

 


꽃잎과 꽃

 


낙엽과 새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탄생과 제2의 삶을 준비하는 죽음은 늘 함께 바로 옆에서 상존한다.


발칙과 반칙

 


반칙과 규칙

자연의 형태와 현상들은 뷸규칙해 보이지만 수학적인 규칙에 의해 생성되는 자연생태계의 황금비율(1:0.1618 피보나치수열)과 프래랙탈기하학(Fratal geometry 작은구조가 전체구조나 비슷한 형태로 끝없이 되풀이 되는 자연 환경의 유기적 순환체계)에 의해 정의된다. 자연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현상은 없다. 이러한 자연 생태적 표현의 변화는 착시(錯視), 굴절(屈折),반사(反射), 왜곡(歪曲) 등의 시각현상과 파장(波長), 진동(振動)과 같은 자연적인 요소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기하학적으로 바뀌기도 한다.

페이스메이커와

피스메이커

 



<< 침엽수림과 활엽수림 : 어느 숲의 생태계가 건강할까?  >>

ㅇ 침엽수림은 생태적 다양성이 낮아진다.

- 타감작용이 강하여 다른 식물이 자라기 어렵다.  - 대부분 음수이다.

- 햇볕의 양(일조량)이 적다. 따라서 아랫가지는 광량의 부족으로 죽은가지가 많아진다.

- 다양한 야생동물(조류 포함)의 이동동로로 부적합하다.

ㅇ 활엽수림은 생태적 종 다양성이 높아진다.

- 관리되지 않은 상태의 숲이 종 다양성이 높고

- 양호한 야생동물(조류 포함)의 서식구조가 존재할 수 있다.